금화조 - 3호와 4호가 떠났습니다.

낮에 이모님이 오셔서... 두녀석 세팅해둔 날림장째 들려보냈습니다.
보낼거 생각해서 정 안준다고 안줬는데.. 낯선곳에 가서 조금은 불안해할 내 새끼들 생각에 콧끝이 찡허네유....

그래도 사이 좋던 두녀석이 함께 가서 참으로 다행인듯..



이제 암컷들만 영업이 남았습니다..
이제부터는 밤양갱님의...밤양갱님을 위한  지지배들 포스팅만이<-퍽퍽퍽퍽!!!


여전히 잘생기도고 잘 생긴..


1호 소녀와...


천상 지지배같이 생긴대다가 성격 또한 새침떼기인..


2호 소녀..


저는 오늘도 지인들의 옆구리를 피가 날때까정 꾹꾹 찔러봅니다...훗..
근데 보니깐 밤양갱님댁두 곧 새식구 태어나실거같아서리...ㅠㅜ

by 숲속기린 | 2013/12/22 22:28 | … 그리는 그리그리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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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시온하밀 at 2013/12/23 19:24
잘생긴 소녀(!) 그리 ,잘생긴 소녀(!) 1호....잘생겨도 귀엽습니다 하앍.
P.S 아가들도 얼짱(?)각도를 아는군요.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12/24 10:24
1호 소녀 진짜 잘생겼죠...부리부리한 눈매때문일까...
전 1호가 수컷으로 자랄줄 알았는데 암컷이여서 뚜둔!!했었더랬쥬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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