앵무 - 화질구지 그리..

폰에 담겨있던 그리..


토마토 하나도 깨끗하게 먹어줄수없는 그리..


폰카로는 찍을수없는 그리..


비 오는게 신기한 그리..


알곡 세척해서 말리고 있는데.. 야금야금 훔쳐 먹다가 감금된 그리..


...평범하게 해.. 제발 평범하게 ㄱ-...


이로서 그리의 파괴 전적은 더욱 더 화려해지고... 나는 또 키보드를 사야하고!!!!!!!!!!





어느 날 밤.. 조댕이로 끼약!!됨과 동시에 살림을 파괴하는 작업을 3시간째하고 계신 그리때문에 쁘악쳐서 포박..


저거 풀어내는 시간만큼(만) 조용조용합니다...ㄱ-b




잣 몇알에 그분 오신 그리.... 






전생에 나라를 몇개 구해야지만... 조용하고 말 잘듣고 얌전한 앵무새를 키울수있나요??!!
즈는 전생에 지은 죄가 많은 듯...ㅡㅜ....

by 숲속기린 | 2013/07/12 15:48 | … 그리는 그리그리 | 트랙백 | 덧글(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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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흑곰 at 2013/07/12 15:58
파괴본능 ㅇㅁㅇ)......ㄷㄷㄷㄷ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07/13 12:59
그리 행동강령 1순위는..
입에 닿는것은 무엇이든 파괴하라...
눈에 보이는것은 어떻게든 파괴하라..ㅡㅜ
Commented by chervil at 2013/07/12 16:12
전설을 코스하는 그리양;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07/13 12:59
진짜배기 세네갈 앵무랑 바꿔오고싶어요ㅠ..ㅜ...
아무리봐도 그리는 짝퉁(!!!) 세네갈 같습니다..ㅡㅜ...
Commented by 콩새싹 at 2013/07/12 20:02
그리그리 오쟈게 귀엽네용 ㅋㅋㅋ
이뤄언 똘기앵무같으니라고!!
이렇게 난리난리치는게 왜이리 귀엽죠?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07/13 13:00
이게 보는 사람은 즐거운대유...당하는 사람은 죽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저는 제가 제 새를 조패며..이 또라이야!! 이 새스키야!!!라고 진심으로 외치는 날이 올줄을 몰랐습니다.
근데 그리는 끄덕없어요.. ㄱ-.....................한없이 강한 멘탈의 소유자 똥그리 ㅠㅡ!!!!!!!!
Commented by 쫑이 at 2013/07/12 20:04
그리그리...ㅡㅠㅡ 갖고싶다아...ㅋㅋ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07/13 13:01
후...후회하실텐대요.......... 즈..증말로.../////
Commented by 오뎅사리 at 2013/07/12 22:07
조류계의 비그리.....ㄷㄷ 키보드..orz 키보드야 아푸지마.ㅠㅜ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07/13 13:01
새 키보드를 사셨군요~ 그 키보드도 뜯기면 참으로 유감이겠습니다~?!
버젼으로 지가 뜯어놓은 키보드는 외면하고 새로 산 키보드에 날아올랐다가 한대 맞았습니다.
새늠도 저런 새늠이 없어요...
Commented by 라비안로즈 at 2013/07/12 22:41
헐... 키보드를 ㄷㄷㄷㄷㄷ
대단하네요.. ㅠㅠ 조류계의 비그리 인정합니다 ㅠㅠ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07/13 13:02
엉엉...어머니가 니가 이름 잘못지어서 그런거라며...
순둥이.. 얌전이... 조용이로 이름 지었으면 안 이랬을거 아니냐며!!!!!!
개명을 강요하십니다.
Commented by 잠잠 at 2013/07/13 22:29
으아니-! ㅋㅋㅋㅋ 저는 정말 단 한번도 그리 머리가 크다고 생각해 본적 없었거든요'-'
근데 영상으로 보니.... 알겠어요ㅋㅋㅋ 눈땡그랗게 뜨고 꾸덕춤 추는데 귀여움도 잠시... 3등신 새가 요기잉네 '-' ;;ㅋㅋㅋ
ㅋㅋㅋ 그리하고 있으면 심심할 틈은 없을거 같아요~ 대신 힘은 드실듯 ㅠㅠ
Commented by maid at 2013/07/14 08:26
헐...그리 뜯뜯신공이 경지를 넘어섰군요;;
Commented by mg at 2013/07/14 14:39
기린님 다리,,꺄오 섹쉬^^♥
키보드 잔해를 보니 기린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으신가 새삼 감탄 ㅎㅎ
락앤락속 그리는 더욱 귀엽고요^_^
Commented at 2013/07/16 08:3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yacopo at 2013/07/16 08:43
저는 아마도 상바보인 듯 ㅠㅠ 로그인도 안 하고 비공개로 덧글을 올렸더니 자기가 쓴 덧글이 안 보이는 사태가 ㅠㅠ
Commented by Powers at 2013/07/17 14:23
그리 부르시는 목소리가 성우 같으시네요. ㅋㅋ

'앵무새를 키운다'고 하면 보통 새장 안의 조용한 새 한쌍이 떠오르는데, 그리는 항상 그 환상을 파괴하는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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