앵무 - 오늘도 느아쁜 그리뇽


이번주중에 어무니랑 외출할일이 있었지말입니다;ㅁ;!!!!!!!!


그래서 일요일에 일부러 데리고 나가서 2시간 반이나 산책을 시켜줘놓고...


저번에 갈땐 그리를 데려갔지만 이번엔 나도 나 홀로 편하게 놀란다~하며 두고 갔다왔지요.


갈매기도 맘 편하게 찍고..


맘 편히~ 서해 똥물 구경 잘하고 돌아왔는데..


집에 오니 삐져있던 이키시가 말입니다.


이리 저리 눈 흘기고 재더니.... 제 인중을 또 뚫어서 피를 보게 해주었어요.....................:-)


이게 느쁜뇽입니다..느쁜뇽....




어떻게 하루죙일 지 옆에만 있고 지하고만 놀라고 합니까?!!! 느쁜뇽...ㅡㅜ....

by 숲속기린 | 2013/06/26 11:09 | … 그리는 그리그리 | 트랙백 | 덧글(6)

트랙백 주소 : http://kirinwood.egloos.com/tb/575341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라이프란츠 at 2013/06/26 12:04
그리 부리에 피가 서려있는 것 같습니다(...);;.... 그리야 이제 기린님 고만 물어 ㅠㅠㅠ....
새 부리에 물리면 을메나 아픈데 ㅠㅠㅠㅠ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07/04 12:17
으히히히..다행이도 사과맛 미네랄 블럭이예요.
이눔이.. 자기 짯잉나면..어무니한테도 덤비는데 어무니는 덤비면 정말 가차없이 후드려!!!!패셔선가..
덜 까불고.... 저는 덜 후드려패선가....혼내두 덤벼요....헤헤...........................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할까요오;ㅅ;?!!!!!!!!!!!!!
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13/06/26 15:25
라이프란츠님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.. 저도 왠지 그리 부리에 빨간게 기린님 피인가? 생각하고 있었는데;;;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07/04 12:18
부리에 피가 맺힐정도로 뚫렸다면 피어스를 할수 있었을거예요+_+!!!!!!!!!!
일주일정도 지난 지금도 인중에 빨간 점이 하나 남아있네요........ㅡㅜ...

어디서 인중만 골라무는 법을 배웠는지... 뚫린곳 또 뚫린 기분...;ㅅ;!!!!
Commented by skibbie at 2013/06/27 00:11
콧구멍이 매력적이네요. ㅎㅎㅎ
Commented by 숲속기린 at 2013/07/04 12:19
저 매력적인 콧구멍을 지키기위해...
그리는 오늘도 발가락을 하나 들어 멋지게 코를 후비곤합니다....
새가 코파는거 보며 웃겨요...:-D!!!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