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자매 - 꽃님이 습혜샬 :-D

엄니랑 해물찜 먹으러 광명 다녀왔어요:-D
왕복 2시간정도 되는 거리라..종종 아이들 드라이브하라고
한마리씩 데리고 가곤했는데.. 오늘은 어떤 녀석을 모시고 갈까나~
고민하다가..한번도 제대로 드라이브 해본적없는 꽃님이 낙찰..

그런고로 오늘은 꽃님이 습혜샬이 완성되었습니다.
꽃님이만 찍혔으니 습혜샬이라고 우겨봅니다...;;;


마땅한 위치를 못잡아줘서 네비게이션 위에 올려줬는데...
두리번두리번 눈이 땡글해져서 구경하더니...


큰차들이 옆에서 지나갈때마다 흠칫흠칫 놀라하기에...


손바닥위로 올려줬더니...


배 착 깔고 앉아서..


맘놓고 구경하더라구요.
 얼마 지나지않아..


두눈을 반짝이는 꽃님 어린이..
아깐 무섭다메 ㄱ-.....


두눈이 터미네이터처럼 빛나고 있어요.
호기심에 목이 쭉쭉 길어지던 꽃님 어린이..


아줌마네 식당에 가서는 나는 잘났으니깐..엣헴!! 포즈로 찰칵:-D


요고 찍는 와중에 다른 테이블에 손님이 와서 꽃님이는 이동장행!!
민폐는 안되요;ㅁ;!!!


집으로 돌아오는 길의 꽃님이는 여유있어요.


큰차가 지나가던...터널속을 통과하던 이제 아무렇지 않아요.


가방위에 앉아 털 한번 골라주고....


괴수 손에 안겨 꿈나라로 슝슝:-)













밤 10시 기운이 남아도는 꽃님이..
옹니..청소 다 해놨그든 ㄱ-^

by 숲속기린 | 2009/11/08 15:58 | └잉꼬님vs참새님 | 트랙백 | 덧글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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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크레아 at 2009/11/08 16:11
/ㅅ/ 꽃님님 너무 완소해요!! 결혼해주세요! <...;;?
Commented by 옌케즈 at 2009/11/08 17:06
식사는 맛나게 하셨나요!// 꽃님이, 아휴 예뻐라~! 전 원래 십자매는 애조로 못키우는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 목 길어지고 눈 땡그래지는게 진짜 귀여워요~
Commented by 아기여우 at 2009/11/08 22:15
댕글댕글 눈이 예쁜 꽃님이네요!
꽃님이에게는 첨으로 멀리 나간 외출이었네요
잘 어울리는 십자매답게 어떤 상황에도 적응 OK!
예쁘네요^^
Commented by 하늘이엄마 at 2009/11/08 22:57
그 먼 거리 드라이브 해서 오고도 기운이 팔팔한 또 하나의 에너자이저시군요...ㅋㅋㅋ
고생이 많아!!
Commented by maid at 2009/11/09 12:54
꽃님이는 하늘이랑 꼬맹이랑은 틀리게 밖에서는 아주 얌전한 거 같아여^^
그나저나 광란의 휴지뜯기에 허어억~~~ >_<
Commented by 놀고자뿡 at 2009/11/09 15:31
꽃님이가 주인공이구만 ...
근데 꽃님이 어디서 분양하였

음 ( 궁금해서)
꽃님이 식당가서 많이 얻어먹었져요????? ㅋㅌㅋㅋㅋㅋㅋ
Commented by 나오미 at 2009/11/09 16:22

우아~~~~~~ 알고는 있었지만............
꽃님이 너무너무 ㅇㅖ쁘네요////
어찡 이리 사랑스럽게 배깔고 구경도 하고.. 살그머니 눈감고 잠도 청하시나~~
우아,, 눈치껏 용감한 꽃님이는... 어디 있어도 티 안나는 듯하면서도 확실히 눈을 끄는 사랑스러움이 있네요
지금보니,, 은은한 털빛도 진짜 우아하네요 우리하늘공주랑은 또다른 멋스러움이 작은 꽃님아가 몸을 감싸고 있어요
사진도 한컷한컷 정성껏 꽃님이를 조명;;한 거 같아요 ㅋㅋ 넘 이뻐요///
쥔장님, 꽃님 스페샬 감사합니다 ////
저는 공부하다 말고,, 이리 샛길로 빠져서 눈동자가 또 @@" 이래요~ ^^
즐건 오후 되세요
사무실은 정리 잘 되셨나요
숲린님은 쓰리잡 커리어 우먼 - 일러스트, 애완조키우기, 사무실 <= 풍성한 인생이라는//

Commented by 나오미 at 2009/11/09 16:23
어라라.. 왜 또 이름에 색이 입혀지지요;;;;
록인도 안하고 홈피 주소도 안적었는데''''
내 노트북엔 마법이 걸려잇어요... 새우깡 주면 풀릴까나 ;;
요즘자주이러네요 훙 ㅜㅠ
Commented by 나오미 at 2009/11/09 17:14
꽃님이 꼬리도... 그러고보니 매우매우 아름다와요 +_+
Commented by 나오미 at 2009/11/09 17:18
아웅... 방법을 알았어요 푸하하핫
새우깡 주니까 풀렸어요 +0+;;;
홈페이지 적는 칸에 아무것도 안 적었더라도.. 스페이스바로 한칸이라도 체크가 돼있으면 그렇게 되는 거네요
캬홋.. 새우깡 회수.. --;;
Commented by 소나무 at 2009/11/09 17:26
얌전하다.. 마지막 대반전이군요. ^.ㅅ^)
Commented by 다롱이와나 at 2009/11/09 18:57
꽃님이 넘 귀여오영~`
Commented by 뽀그리 at 2009/11/10 21:21
푸핫!
꽃님이의 덤사진이 웃겨 터지네용,, 옹냐,,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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