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20일
강아지 - 만화가네 강아지[개!!!]
하진언니댁 터줏대감 두마리..

발만 안잡으면 해맑은 강아지 - 이름 장군, 나이 6살, 견종 진돗개 백구

단 5분 접대하는 강아지 - 이름 꼬마, 나이 6살, 견종 시베리안 허스키
두녀석 다 새로 이사한집의 마당이 넓어 뛰어다닐 공간이 많아선지..매우 해맑아지고 매우 튼실해졌어요.
개는 5살 넘어서도 덩치가 커지는건가!?!! 할 정도로 두녀석 다 육중해지고 거대해지고 건강해져서....
오랫만에 맞아본 강아지 앞발 복부킥은 기린을 쓰러지게 할 정도였습니다.

누나..나 주라..나 주세요..응응??! 내가 이렇게 귀엽게 쳐다보잖아...
카메라따윈 전혀 신경쓰지 않는 장군이와 개뼈다귀 뾱뾱이 놀이..

주라..좀 주지??! 안줄래??!
말이 점점 험악해지는 장군...

크왕!!!!!!!!안주겠다면 힘으로 뺐겠다!!!!!
직립견?!

크아아아아앙!!!
이건 죠스 ㄱ-;;
다소 무섭게 들이대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장군인...

헤헤헤헤헤헤헤...
이렇게 순하고 착하고 점잖은 아저씨(훗)
마누라도 있었고...곰같은 자식들도 있었으니 아저씨 맞아욜...
그리고 어릴적 모 잡지사와의 촬영으로 인해 카메라 공포증이 있는 꼬마는...

이미 저 멀리 2층 계단으로 도주..시선 회피중....

꼬마??! 꼬꼬마??!! 꼬마야!!!?????하고 불러도 카메라가 있는 한 쳐다보질않아요...

가끔 카메라쪽을 봐준다고해도 표정보세요.. 표정 ㄱ-..
시선은 흐리고 절대 카메라에 촛점을 맞춰주지 않는다는거...
그래도 카메라가 없거나, 접대용으로 단 5분 해맑을때는...

이런 표정도 지을줄 아는 총각!!! 총.각!!!!!!!
덤


발만 안잡으면 해맑은 강아지 - 이름 장군, 나이 6살, 견종 진돗개 백구

단 5분 접대하는 강아지 - 이름 꼬마, 나이 6살, 견종 시베리안 허스키
두녀석 다 새로 이사한집의 마당이 넓어 뛰어다닐 공간이 많아선지..매우 해맑아지고 매우 튼실해졌어요.
개는 5살 넘어서도 덩치가 커지는건가!?!! 할 정도로 두녀석 다 육중해지고 거대해지고 건강해져서....
오랫만에 맞아본 강아지 앞발 복부킥은 기린을 쓰러지게 할 정도였습니다.

누나..나 주라..나 주세요..응응??! 내가 이렇게 귀엽게 쳐다보잖아...
카메라따윈 전혀 신경쓰지 않는 장군이와 개뼈다귀 뾱뾱이 놀이..

주라..좀 주지??! 안줄래??!
말이 점점 험악해지는 장군...

크왕!!!!!!!!안주겠다면 힘으로 뺐겠다!!!!!
직립견?!

크아아아아앙!!!
이건 죠스 ㄱ-;;
다소 무섭게 들이대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장군인...

헤헤헤헤헤헤헤...
이렇게 순하고 착하고 점잖은 아저씨(훗)
마누라도 있었고...곰같은 자식들도 있었으니 아저씨 맞아욜...
그리고 어릴적 모 잡지사와의 촬영으로 인해 카메라 공포증이 있는 꼬마는...

이미 저 멀리 2층 계단으로 도주..시선 회피중....

꼬마??! 꼬꼬마??!! 꼬마야!!!?????하고 불러도 카메라가 있는 한 쳐다보질않아요...

가끔 카메라쪽을 봐준다고해도 표정보세요.. 표정 ㄱ-..
시선은 흐리고 절대 카메라에 촛점을 맞춰주지 않는다는거...
그래도 카메라가 없거나, 접대용으로 단 5분 해맑을때는...

이런 표정도 지을줄 아는 총각!!! 총.각!!!!!!!
덤

유부남 장군이의 아리따운 하얀 속눈썹
# by | 2008/10/20 09:40 | └타인 동거축(畜) | 트랙백(1) | 덧글(1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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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큰 개 좋아하시는 분들~! 백구랑 허스키가 이렇게 ..
발만 안잡으면 해맑은 강아지 - 이름 장군, 나이 6살, 견종 진돗개 백구단 5분 접대하는 강아지 - 이름 꼬마, 나이 6살, 견종 시베리안 허스키 덩치 좋고 잘생긴 강아지(?)들이네요.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지, 두 마리 다 너무 너무 귀여워요! >.<...more
장군이 속눈썹 매우 부럽네요 ㅎㅎ
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기린님의 사진에
기쁜마음으로 들러서 강쥐사진 보고 갑니다^^*
어쩜 저리 잘들생겼을까요;ㅅ;
강아지도 고양이도 매우 좋아하지만...지금 제 맘속엔 새들이....하악하악;ㅁ;...
루리아님 / 저는 정확한 현재 무게는 모르지만 꼬마는 아마 25킬로 정도 나가는걸로 알고 있어요.
앞발 복부킥을 맞으면 나가떨어질정도의 강한 충격이..내장을 강타합니다ㅠㅡ...
장군이 눈썹 너무 이쁘지요>ㅅ<;;
maid2025님 / 앗..신비주의 maid님.. 후후후;ㅁ;...
이렇게 자주 놀러와주시는데 막상 업데이트가 전혀 없다면....덜덜덜덜...
리즈닐님 / 꼬마가 확실히 미남+_+이지요/////
장군이도 잘 생기긴했는데 사람으로 변신~시키자면 역시 꼬마쪽이
근데 성격 좋은 남자라고는 말 못할지도 모르겠어요......
루비님 / 저도 허스키 너무 좋아해요요요요오오오>ㅅ<
저 화실에 젤 처음 일하러갔을때의 꼬마는 5개월이었는데...
정말 많이 귀여웠었습니다>ㅅ< 지금은 멋있구용+_+
실제로 저는 저 두녀석을 4개월, 5개월때 본지라...지금도 가서 보면 애기같아요/ㅁ/~~~~~~
복부킥 맞을때는 좀 무섭지만 ㅡㅠ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