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02월 09일
십자매 - 문질문질 꽃님어린이
밤 10시 좀 넘어서 하늘이, 꼬맹이, 꽃님이를 각자 새장에 넣고 문 닫을려는데..
꽃님이가 손에 매달려 떨어지질 않길래..오랫만에 장시간 문질문질 타임을 하사하였습니다.

문질문질문질...
야밤 형광등 아래 역광(...)샷이다보니 동영상마저도 상태가......(먼산)
문질문질 중에 다리에 힘이 풀리는 꽃님이를 보실수 있답니다:-D
....원본은 HD급인데 인코딩했더니 똑같이 자글자글...

문질문질로 흡족하신 야밤의 꽃님 어린이었어요:-D
# by | 2010/02/09 23:26 | └잉꼬님vs참새님 | 트랙백 | 덧글(1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