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17일
새님들 - 휴일인 오늘...
휴일이라기보다는 출근하려고 준비 다했는데 임시사무실 문제로
오늘은 출근하지말고 쉬어라~라고 전화 왔다는게 맞는 말이지만요...
아침부터 옹냐가 출근을 안하고 돌아다니네?!!를 파악하자마자..
열어라!! 열어!! 이 문을 당장 열어라!!라며 시위하는 하늘이外 2마리를
모시고 안방 나들이(새들은 동생방에서 지내는지라) 시켜주었습니다.

매일 있던 자기방이 아니므로..기분이 조금 업된 하늘이:-D

꼬맹이도 오늘만큼은 카메라에 제법 의젓한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

귀척(쩌는) 하늘이..

하지만 먹이를 노릴때는 매의 눈빛 ㄱ-b

하늘이가 청경채를 쳐묵쳐묵하고 있는 와중에 꼬맹이가 올라와 부러운듯 쳐다봅니다.

......목을 늘려......

결국 하늘이가 쳐묵대느라 뜯어 놓은 잎사귀들을 주워먹기로한 꼬맹이

그렇게 좋아?! ㄱ-????

반면 조금 더 현명한 방법을 택한 꽃님이..

깨달음을 얻은 꼬맹이는...OTL...

하늘이의 뽀동뽀동한 배..

아름다운 등판!!

하늘이가 적당히 쳐묵하고 털 고르는 내내...여전히 쳐묵쳐묵중인 좀 게걸스런 꽃님이..

잠깐 손에 들어 부리만 닦아주려 했을뿐인데..

똑바로 긁으시지... 라는 저...저...저 표정.......!!!!!!
꼬맹이는 밥오였던건가!!라는 결론을 내려야했던 아침이었지만....

모처럼 꼬맹이의 정면샷을 건질수 있었던..

오늘은 출근하지말고 쉬어라~라고 전화 왔다는게 맞는 말이지만요...
아침부터 옹냐가 출근을 안하고 돌아다니네?!!를 파악하자마자..
열어라!! 열어!! 이 문을 당장 열어라!!라며 시위하는 하늘이外 2마리를
모시고 안방 나들이(새들은 동생방에서 지내는지라) 시켜주었습니다.

매일 있던 자기방이 아니므로..기분이 조금 업된 하늘이:-D

꼬맹이도 오늘만큼은 카메라에 제법 의젓한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

귀척(쩌는) 하늘이..

하지만 먹이를 노릴때는 매의 눈빛 ㄱ-b

하늘이가 청경채를 쳐묵쳐묵하고 있는 와중에 꼬맹이가 올라와 부러운듯 쳐다봅니다.

......목을 늘려......

결국 하늘이가 쳐묵대느라 뜯어 놓은 잎사귀들을 주워먹기로한 꼬맹이

그렇게 좋아?! ㄱ-????

반면 조금 더 현명한 방법을 택한 꽃님이..

깨달음을 얻은 꼬맹이는...OTL...

하늘이의 뽀동뽀동한 배..

아름다운 등판!!

하늘이가 적당히 쳐묵하고 털 고르는 내내...여전히 쳐묵쳐묵중인 좀 게걸스런 꽃님이..

잠깐 손에 들어 부리만 닦아주려 했을뿐인데..

똑바로 긁으시지... 라는 저...저...저 표정.......!!!!!!
꼬맹이는 밥오였던건가!!라는 결론을 내려야했던 아침이었지만....

모처럼 꼬맹이의 정면샷을 건질수 있었던..

서쪽에서 해뜬 날이었어요:-D!!!
# by | 2009/11/17 13:15 | └잉꼬님vs참새님 | 트랙백 | 덧글(26)



